우리에게 꼭 필요한 만큼의 주방

A portrait photo of a man

조혜조 고객님

“우리 가족에게 딱 필요한 만큼으로 완성된 주방이었어요.”

아킷에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우리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딱 필요한 만큼’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이에요.

수납이 많지 않아도 되는 생활 패턴이라
공간을 과하게 채우기보다는 키큰장으로 필요한 수납을 분리했어요.
덕분에 주방이 훨씬 깔끔하고 여유롭게 느껴졌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디테일은 전체적인 톤의 통일감이에요.
수전부터 냉장고, 칸스톤까지 컬러를 맞추고,
바닥과 벽지를 먼저 정한 뒤 상판을 선택해
공간 전체에 일관된 무드를 만들었어요.

도어 컬러는 바닥과의 조화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어요.
우드톤 대신 스톤 계열의 애쉬 콘크리트 컬러를 선택했는데,
아킷 특유의 모던하고 정제된 감도가 더해지면서
공간의 분위기가 한층 또렷해졌어요.

주방의 완성도는 결국 어떤 감도를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그 감도가 아킷에서는 공간 곳곳에서 분명하게 드러났어요.

✲ 서울 은평구 진관동 마고정2단지 51py
✲ Collection : Form
✲ Door Color : Ash Concreat
✲ Countertop : Engineered S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