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취향 사이, 완성된 균형

A portrait photo of a man

김재형 고객님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균형감이 가장 만족스러워요.”

새 주방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빌트인 가전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균형감이에요.
가전이 눈에 띄기보다 공간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어떤 각도에서 바라보아도 하나의 완성된 장면처럼 느껴져요.

가장 애정하는 디테일은 홈바예요.
커피부터 와인, 칵테일까지 즐기는 생활 패턴에 맞춰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가까이 두고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작은 코너지만 우리의 일상을 그대로 담아낸 공간이라 생각보다 더 큰 즐거움을 주고 있어요.

도어 컬러와 소재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기준으로 선택했어요.
호텔처럼 모던하고 묵직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남편의 취향과
집 전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밝고 어두운 톤의 균형을 함께 고려했어요.
아킷은 서로 다른 취향 사이에서 우리가 원했던 무드를 정확하게 찾아주었어요.

결국 좋은 주방은 하나의 요소가 돋보이는 공간보다
모든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아킷은 가전부터 소재, 컬러까지 각각의 요소가 서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하나의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어요.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포레라움 25py
✲ Collection : Form
✲ Door Color : Ash Dark Brown Wood
✲ Countertop : Ceramic